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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호
    그리스도인과 국정교과서

예수의 역사를 기록하는 책은 한권이 아니라 네권이다. 예수의 역사를 보는 저자마다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예수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가지라는 말이다.

복음서가 한 권이라면 기준이 뚜렷해서 혼란도 없지 않았을까. 그러나 그리스도교는 복음서를 한 권이 아니라 네 권으로 정했다. 인간의 다양성과 자유를 존중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교에 국정 교과서는 없다.(김근수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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