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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호
    기자가 기자다워야지....
<기레기들이 누구한테 사과 요구?>

기자협회란 단체에서 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협회는 "공인에 대한 언행은 국민의 관심사이고 기자는 국민의 알 권리와 사회 정의를 위해 취재하고 보도한다"며 이들은 "그럼에도 저속한 비어를 사용하면서 취재기자에게 모욕을 준 것은 기자들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꼬집고는 이 대표가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 말 잘했다.
국민의 알권리와 사회정의를 위해 취재하는 것이 기자라고?

그동안 기자가 이 역할을 충실히 해왔으면 사과를 요구할 수도 있고 존중받을만한 가치도 있다고 본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이 기자를 기레기, 기더기라 부르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고있다.

기자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취재한다고? 국민을 자극하기 위해 거짓말 하는 것은 아니고?

고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 시계' 사건이 국민의 알권리였나? 가짜뉴스를 만들어 국민을 자극하고 부도덕 프레임 만들어낸 것은 누구인가?

멀리 갈 것도 없다.
지난 가을 검찰쿠테타 사건에서 조국 전 장관 부부를 겨누며 가짜뉴스를 만들어냈던 것은?

얼마전 정의연, 윤미향을 상대로 가짜뉴스 살포했던 것은?

기레기들아!
니네는 단 한번의 진실된 사과라도 해봤니?

이번 고 박원순 시장님 보도와 관련해서 그렇게 오보를 쏟아내고도 단 한번의 사과라도 해봤냐고?

기레기들아!
너희들이 국민의 알권리와 사회정의를 위해 취재한다고?

정말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너희는 자본과 권력의 노예가 되어 너희의 모든 순정을 바치고 살아왔잖아. 이제와서 알권리, 사회정의를 외친다고?

너희들 때문에 사회불의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니?
너희들 때문에 온 국민이 나서서 기사 하나하나 마다 팩트체크하는 수고를 해야되겠니?

기레기들아,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했다. 지금 너희들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지 알기나 하니?

기레기가 기자가 되는 날,
기더기가 정론직필하는 기자로 탈바꿈하는 날,

그때 사과를 요구해라!

물론 그런 날이 오지않겠지만...

매우 강력한 #징벌적_손해배상제 도입을 해야합니다. 가짜뉴스를 양산하면 언론사가 망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PS : 지금도 정론직필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계신 찐기자분들께는 사과드립니다.

페에스북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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