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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앙 칼 럼 ▒

    박정호
    하나님나라는?
눅13:18-21
예수님께서는 왜 하나님의 나라를 겨자씨, 누룩, 그물, 진주장사, 밭의 보화.
등으로 이야기 하셨을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얻기위해 세상의 모든것을 버려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거룩한것과 속된것을 구분해서
거룩한것을 추구하려는 즉 ,하나님을 만나려는 시도를 합니다. 예수님은 "성"을 버리시고 "속"을 안으심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셨습니다.
우리의 눈이 겨자씨안에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발견하지못하면, 다시말해 밥풀떼기 한알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찾지못하면 우리는 영영 하나님의 나라와 상관없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밥알 한 알갱이가  우리에게 천국의 비밀을 담고있음을 발견하고는 우리의 밥이되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밥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휘황찬란한 궁전과 같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솔로몬의 영광보다 들풀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보신 예수님의 멋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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