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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앙 칼 럼 ▒

    박정호
    어중간한 길은 없다.
마가복음 1:14-15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찾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던 요한을 잡아가둔 사회, 정치, 권력은 하나님의 나라의 침입에 직면해 있고 회개의 길만이 유일한 살 길이다.
그 사회는 바로 오늘 우리들의 사회요. 압도해오는 천국의 요구 앞에 그냥 노출되어 있다.
이 요구에 거절할 것인가?-요한을 죽임같이
아니면 부름에 따라 나설것인가?-제자들 처럼
이 두길 밖에는 없다.
우리는 지금 어떤 결단에 서 있나?
지금우리에게 때가찾다고, 하나님의 나라가 닥쳐왔다고, 그러니 회개하라고, 복음을 믿으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우리는 따라 나섬도 없을 것이다. 또한
듣지못함이 아니라 더 이상 들리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다-요한에게 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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