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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앙 칼 럼 ▒

    박정호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다.
요3:1-15 ".... 육으로 난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것은 영이니..."

의식의 확장과 자아실현을 통해서도 새로운 인간이 생겨 날 수는 없다.그것은 우리안에 확장되고 실현된 "옛 아담"일 뿐이다.
인간은 수 많은 탄생의 과정을 밟아나간다. 때로는 더 높은 상태로, 때로는 더욱 낮은 상태로 다시 태어 난다. 재탄생의 순간마다 새롭게 몸 속에 들어오는 것은 언제나 과거와 똑깥은 류의 "인간"인듯하다. 따라서 수천번 다시 몸을 입는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더 가까워지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우리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그분의 은총이다. 오히려 처음 태어날 때보다 그분의 은총이 더욱 절실하게 요청된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이 말한다. 쓰디쓰고 실랄한 진리다.그러나 우리의 현실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진리다. 우리가 태어 났을때 우리가 거기에 있었으나, 우리가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즉, 우리의 탄생은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육체적인 탄생에 아무런 기여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가 우리의 영적인 거듭남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거듭남은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가능하다. 그것은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가능성이다.
바로
"바람은 불고 싶은대로 분다... 성령으로 난사람은 다 이와 같다"
는 예수님의 말속에서 그것을 발견 할 수 있다.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니다. 다만  느낄 수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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