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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호
    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암에 걸린다고 죽지 않는다 ...

그동안 거짓을 세뇌당한 것.
암은 별 다른 병이 아니며 큰 돈 들이지 않고 회복할 수 있고, 그 후에 더 건강해질 수도 있다. 이 사실이 주류 언론에 안 나오는 건 엄청난 이권이 걸려 있어서다.(로레인 데이/전UCSF의대교수)

◆ 모든 암은 2주~16주 만에 치유된다 ◆
경력많은 의사라면 자연치유가 가능하다는 걸 안다.
그게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1. 칼슘
2. 풍부한 산소
3. 녹색채소
4. 미네랄, 영양공급으로 독혈증에서 벗어나고
몸이 알칼리성이 되면 암이 멈춘다.
(레오나르도 콜드웰/암 전문의)

암 판정은 병리의사의 주관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의사가 다르면 진단도 달라진다. 같은 의사라도 아침저녁으로 다르게 진단할 수 있다. 암이라고 하나 전이가 없고 성장도 느려 생명에 지장 없는 것도 많다. 초기암은 그런게 압도적 다수다.(곤도 마코토/의사)

암에 걸린 도쿄의대 교수 4명은 항암제를 단호히 거부하고 식사요법과 자연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그들은 환자들이 대체요법을 물을 때 "그거 믿을 게 못돼요. 미신이니까 속지 마세요."라고 했던 사람들이다.(항암제로 살해당하다/후나세 슌스케)

항암제는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무력화된다. 항암제의 맹독성은 조혈기능을 파괴하고 암과 싸우는 NK세포를 없앤다. 또한 항암제 자체에 강렬한 발암성이 있다. 방사선도 마찬가지 현대의학적 암치료가 암증식과 발암을 돕고 있다.(항암제로 살해당하다)

28년간 수 많은 암환자를 봤지만 암 자체가 직접 사망원인이 된 경우는 딱 한명 봤다. 대부분 환자는 스트레스와 영양실조로 죽는다.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빠르게 분열한다는 건 오해다. 조직과 장기의 정상세포가 더 활발히 분열한다. 다만 정상세포는 낡은 걸 버리지만 암세포는 그러지 않는다는 것. 암 중에는 아예 커지지 않는 것도 있는데 이건 생명에 지장을 안준다.(곤도 마코토/의사)

암세포는 정상조직과 장기에 분포하는 소혈관을 이용 못한다.
그래서 스스로 소혈관을 만들어가며 증식하는데 이게 늘 부족한 편이다.
반면에 정상조직은 소혈관이 풍부하다. 그래서 항암제가 암세포보다 정상조직에 더 잘 흘러 들어가는 것이다.(곤도 마코토/의사)

자연치료법과 약초치료는 돈이 안되기 때문에 FDA의 승인을 못받고 진실은 묻힌 것입니다. 때때로 건강한 채식 식단과 몸의 면역력만 강화해도 암은 스스로 없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거슨 치료법은 매우 좋았지만 의약업계에 의해 조직적으로 은폐되었죠.

분명 부작용이 많고 결국 죽게 되는데도 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수술 등으로 암을 치유하고 그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거대 제약회사와 병원의 경제논리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죠. 암은 자연치유와 약초 치료로도 가능하다는 미국의 르네, 학시, 거슨박사의 주장은 묻혔죠.

현대의학은 이권 때문에 살인을 하고 있고 지금도 루시퍼의 숙주로 살아가고 있는 의사들로 넘쳐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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