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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희
    인사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께 할 말이 있어서 대신 여기다 적습니다.
사모님이 그립네요 전에 그냥 전화해서 수다떨던 그 시절이 그리운데...많이 바쁘신가요?
어제 유진치과 갔었어요 회사가 근처라서 이에 땜질했던게 떨어져서 같이 갔던 생각도 나고 해서 가끔 미니홈피에 들러봅니당 미니홈피에서 성지순례가신 것도 봤어요 잘 지내시니 너무 반갑고 기쁘네요
두 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주랑맘

사모님 오랜만이네요. 이제야 홈피에 들어왔네요. 그동안 대심방하느라 눈코뜰새 없었답니다. 여전히 열심히 사시는 거 같아 부럽습니다. 우린 주님의 은혜가운데 매일매일의 삶이 감사할따름입니다. 가끔씩 들리는 제일교회 소식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때가 되면 주님의 선하신 경륜대로 해결되겠지요. 틈새에서 마음고생하시는 거 같아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조만간 신령골에 함 놀러 오셔요. 맛있는 역돔회 한 접시 사드릴께요.ㅋㅋ

삭제 200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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