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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앙 칼 럼 ▒

    박정호
    스타의식과 예수
     마가1:32-39
"... 온 동네가 문앞에 모였더라...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예수께서...기도하시더니... 모든 사람이 주를 찿나이다..."
우선은 본문을 천천히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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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광야는 선교를 위한 출발점이다. 이 한적한 곳에서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구하라고 파견하시는 "아버지"를 만나신다. 그러나 유혹도 당합니다. 그것은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지금의 인기를 활용하라는 부추김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쯤되면 이미 성공한 것이 아닌가요?
예수님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는가 이것을 문제 삼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관심이 "모든 사람이 당신을 찾습니다"에 머물러 버리면 하나님의 일을 놓칠 수 있습니다.
엄청난 기적을 베풀었으니 그 찬사를 받기에 당연하지만 그것을 가로막고 새벽의 고요함 속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우리는 종종 어둠과 적막과 고요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소리보다 기적의 현장에서 찬사를 듣는데 더 익숙해져 있지는 않나요.
그러한 소리가 클수록 우리는 새벽과 한적한 곳으로 물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물러섬이 없이는 그는 영웅은 될 수 있을지 모르나 그리스도인은 아닌것입니다. 다시말해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는가? 이것을 문제삼지 않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그분은 진정한 스타이십니다.  ***(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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