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신앙칼럼

스케쥴

갤러리

 MusicBox

방명록

메모

오늘 5 | 어제 4 | ▒ 전체 62103
▒ 신 앙 칼 럼 ▒

    박정호
    미국에사는 동생이 보낸 시
                           제목 : 말이 길이 되어

내 조상의 말이
나의 길이 되었고,

나의 말이
나의 길이 되고,
내 아이의 길이 된다.

주워 담을 수 없는
나의 말이,
내 영혼을 괴롭게 하고,
육신의 병은,
흘려 버릴 수 없는 말이
내 가슴에서
집을 지음이다.

지나고 나면
웃어 버릴 수도 있는 것이,
당시엔
내 운명을 바꾸고,
많은 길을 돌아서 가게 한다.

나의 말이
나의 길이 되고,
내 아이의 길이 된다.
Prev   산 위의 영성, 산 아래의 영성 박정호
Next   스타의식과 예수 박정호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예인modify by칼리
하부단

E-mail : gratia1@korea.com

Copyright(C) 2002 by gratia,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