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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호
    부시-그 아버지의 그 아들
마가복음 8:27 - 34

이라크와 무슨 악연인지
아버지 부시가 쿠웨이트를 해방한다고 사막의 폭풍작전을 감행하면서 자기가 무슨 하나님처럼 날뛰더니만 그 아들 또한 그피를 받아서인지 전쟁을 좋아하는 것 같다.
무기를 만들어 놓고 인간을 향해 직접적으로 한 나라를 향해 시험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것이다. 무기를 선전하는데에는 실전이 최고다.
최첨단 무기를 사용하면서 세계에 광고료 한푼 안들이고 명분도 얻고 실리도 챙기자는 것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을 감행하는 미국은 더이상 기독교국가가 아니다. 청교도의 바탕위에 섰다고 자랑하는데 우리나라 기독교인은 부러워서 흠모해왔지만 미국은 철저한 실용주의에 바탕을 두고 세워진 나라다.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 미국이 기독교국가라고!
성경에 손얹고 대통령취임하면 다 기독교국가인가요?
성서의 정신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사는 나라로 나아가는데...
마가복음 8장 33절에 보면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단"이라고 규정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그리스도의 삶을 이야기 하니 베드로가 만류하자 호통을 치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고백과 삶의 내용이 다르면 그는 곧 '사단'이되는것입니다.
성경에 손얹고 쇼를 해도 그 고백과, 정신이, 삶이, 일치하지 않으면 주님은 사정없이 사단으로 규정해 버립니다.
이라크가 사단의 나라라고요? 물론 그 나라가 전쟁무기를 만들고 악의 축이라고 누가 말한다면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만 부시도 악의 축이 아니라고 사단이 아나라고 누가 말할수 있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저도 미국을 좋아합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입니다.
그러나 부시는 전쟁광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부디 남은 몇 시간 안에 성서적인 결정을해서 전쟁의 포화에 민간인 아니 사람이 희생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부시! 부디! 부디!  현명한 판단을 내리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예수님으로 부터 사단으로 지목 될 것입니다.  전쟁을 할 힘으로 화해를 시도 한 다면 모든이들이 그대를 존경할 것이외다.
마태26: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부시도 듣고 후세인도 들어야할 마지막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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